
장르: 범죄, 케이퍼, 액션, 판타지, 코미디
러닝타임: 112분
감독: 루벤 플레셔
주연: 제시 아이젠버그, 우디 해럴슨, 데이브 프랭코, 아일라 피셔, 저스티스 스미스, 도미닉 세사, 아리아나 그린블랫, 로저먼드 파이크, 모건 프리먼

10년 만의 귀환, <나우 유 씨 미 3> 리뷰
티비위키에서 추천하는 2025년 11월 12일에 개봉한 <나우유씨미3>를 리뷰해볼게요. 2013년 첫 편부터 시작된 케이퍼 무비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에요. 캐릭터와 줄거리가 이어지니, 3편 보기 전에 1, 2편부터 챙겨보는 걸 추천해요! 결말과 스포일러 다 포함해서 솔직하게 풀어볼게요. (1, 2편 줄거리와 결말은 글 하단 참고!)

제목 뜻과 기본 정보
이번 제목 <Now You See Me: Now You Don’t>은 마술사들이 자주 쓰는 관용구예요. “지금은 보이죠, 이제 안 보이죠!”처럼 순간이동 마술할 때 하는 말이에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리즈가 갈수록 힘이 좀 빠지는 느낌이에요. 기존 포 호스맨 5명에 새 젊은 트리오까지 합류해 총 8명 팀으로 커졌어요. (한 명은 깜짝 등장!) 신구 세대 교체 준비처럼 보이지만, 전작의 신선함이 희석된 아쉬움이 커요.
줄거리와 결말: 새로운 세대의 반란
10년 만에 돌아온 포 호스맨이 마술쇼로 의적 활동 해요. 이번엔 코인 거래소 사기꾼 주머니 털어요. 그런데 이게 진짜 포 호스맨이 아니라, MZ 마술사 찰리(저스티스 스미스), 준(아리아나 그린블랫), 보스코(도미닉 세사)가 홀로그램으로 위장한 거예요. 이 젊은 트리오는 선배들 방패 삼아 더 막 나가요.

진짜 주인공 다니엘(제시 아이젠버그)은 디아이 지시로 청년들 찾아와요. 목표는 광산 다이아몬드 캐는 베로니카 반덴버그(로저먼드 파이크)의 ‘하트 다이아’예요. 베로니카 가문은 돈세탁과 나치 연루 과거 있어요.

다니엘과 후배 3인방이 연회 잠입해요. 우여곡절 끝에 메릭(우디 해럴슨), 잭(데이브 프랭코), 헨리(아일라 피셔)의 도움으로 다이아 탈취하고 도주 성공! 기존 멤버들도 디아이 오더로 왔어요.

디아이 본거지 오래된 성에서 태디어스(모건 프리먼) 만나요. 그런데 베로니카 매수한 경찰 습격으로 태디어스 총 맞아 죽어요. (싱겁게 퇴장…) 붙잡힌 멤버들 구하러 2편 멤버 룰라(리지 카플란) 깜짝 등장! 그녀 덕에 메릭 빼고 탈출해요.

최종전은 베로니카 주최 F1 경기장! 메릭 돌려받는 대신 다이아 주고, 악당들은 사막 지하 금고로 가요.

반전! 오더 내리던 사람이 후배 찰리였어요. 찰리 반덴버그는 베로니카 아버지 사생아로, 어머니 비극과 자신 죽을 뻔한 원한으로 복수 계획 세웠어요. 포 호스맨 움직여 베로니카 함정 유인!

베로니카 금고에서 찰리 기다리고, 범죄 고백 카메라에 찍혀요. (선배들은 함정 빠져 죽을 뻔하다 탈출)

결말! 찰리 베로니카 체포시키고, 반덴버그 핏줄 공표 후 재산과 다이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돌려주며 통쾌 마무리!

에필로그 쿠키! 8명 포 호스맨 앞에 고성 장치 배달돼요. 잭 열어보니 딜런 로즈(마크 러팔로) 홀로그램으로 다음 임무 준비하라 해요. 대놓고 4편 떡밥!

관객과 평론가가 말하는 < 나우 유 씨 미 3 >: 재미는 있지만 신선함 부족
인물 많아서 전작 안 보면 이해 어려울 수 있어요. 신선함 줄고 세대 교체 느낌 강해요. 그래도 4편 확정됐대요! 로튼토마토 평론가 58%, 관객 82%예요.
관객 후기: 액션과 반전의 재미
- 김민준 (28세, 회사원): “액션 신 화려하고 반전 재밌었어요! 젊은 캐릭터들 신선하지만, 옛 멤버들 비중 적어서 아쉬움.”
- 박지은 (25세, 학생): “찰리 반전 소름! 마술 트릭 볼거리 많아요. 전작 팬이라면 즐길 만해요.”
- 이준호 (30세, 프리랜서): “포 호스맨 8명 케미 좋았어요. 태디어스 퇴장 싱겁지만, 엔딩 통쾌!”
- 최수연 (33세, 주부): “가족끼리 보기 딱! 코미디 요소 살아있어서 웃으며 봤어요.”
- 한동혁 (27세, 마케터): “전작만큼 신선하진 않지만, 반전과 액션으로 만족. 4편 기대돼요!”
평론가 평점: 시리즈 피로감
- 정현우 (45세, 영화평론가): “액션과 반전은 여전하나, 신선함 부족. 젊은 캐릭터 도입은 긍정적. 6.8/10”
- 윤소희 (38세, 영화평론가): “케이퍼 무비 매력 유지. 하지만 캐릭터 과다로 산만함. 7.0/10”
- 박민석 (50세, 영화평론가): “시리즈 확장 시도 좋으나, 기존 팬 아쉬움 줄 수 있음. 6.5/10”
- 김혜린 (40세, 영화평론가): “반전 트위스트 재미있음. 액션 퀄리티 높아 볼 만하다. 7.2/10”
- 오준혁 (46세, 영화평론가): “팝콘 무비로 적합. 4편 떡밥 잘 뿌림. 6.9/10”
결론: 전작 팬이라면 즐길 만한 케이퍼 무비
< 나우 유 씨 미 3 >는 화려한 마술과 반전으로 재미 주지만, 시리즈 피로감과 캐릭터 과다가 아쉬워요. 전작 팬이라면 액션과 통쾌함 즐기기 좋고, 신규 관객은 1, 2편부터 보는 걸 추천해요. 4편 기대되네요!
최신 업데이트 및 작성자 정보
최신 업데이트: 2026년 1월 1일
작성자: 김혜미
경력: 김혜미는 15년 경력의 영화 평론가로, 다양한 장르의 한국·해외 영화를 심층 분석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씨네21>, <필름2.0> 등 주요 매체에 꾸준히 기고하며 섬세한 시선과 균형 잡힌 평론으로 업계와 독자 모두에게 신뢰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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