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 범죄, 드라마, 액션, 스릴러, 느와르
러닝타임: 126분
감독: 박광현
주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오정세, 김상호

<조작된 도시> 기본 정보와 첫인상
티비위키에서 추천하는 2017년에 개봉한 **<조작된 도시>**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당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25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어요. 지금은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고, 2025년 11월 5일부터 디즈니플러스에서 원작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조각도시>가 스트리밍 중이죠. 지창욱이 영화와 드라마 둘 다 주연으로 나와서 더 화제예요. 스포일러 다 포함해서 줄거리와 결말까지 솔직하게 풀어볼게요!


<웰컴 투 동막골>로 유명한 박광현 감독의 복귀작이자, 지창욱의 스크린 주연 데뷔작이에요. 2017년 당시만 해도 심은경, 안재홍과 함께 나온 게 지금 보니 스타 캐스팅이네요. 한국 액션 영화 중에서 게임 요소와 현실 조작이라는 신선한 설정으로 관객들 끌었고, 킬링타임용으로 딱이라는 입소문 타며 251만 관객 모았어요. 평론가들은 개연성 부족하다고 좀 까았지만, 액션과 속도감으로 일반 관객들은 재미있게 봤죠. 드라마 <조각도시>가 원작 세계관 확장해서 나온 거라, 영화 먼저 보고 드라마 비교해보는 것도 쏠쏠할 거예요.

줄거리와 결말 (스포 풀 포함)
영화는 현실과 가상 세계를 오가는 주인공 권유(지창욱)부터 시작해요. 게임 속에선 최고 리더지만 현실에선 백수 생활 중인 권유가 PC방에서 우연히 분실된 휴대폰을 주인에게 가져다주면서 모든 게 꼬여요.


다음 날 갑자기 그 여성을 강간하고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죠. 증거가 너무 완벽해서 – 피 묻은 칼에 지문, 정액까지 – 세상 모두가 권유를 잔인한 범죄자로 몰아가요. 억울함 호소해도 소용없고 무기징역 선고받아 감옥에서 흉악범들 괴롭힘 당하다 엄마 자살 소식 듣고 절망해요. 결국 탈옥해서 진실 찾기 시작하죠.


탈옥 후 게임 클랜원인 천재 해커 여울(심은경)이 도와주면서 클랜원들 모여요. 조사하다 보니 권유 사건처럼 증거가 너무 ‘완벽하게’ 조작된 사건들이 많고, 배후에 국선 변호사 민천상(오정세)이 있다는 걸 알게 돼요. 민천상은 돈 많은 권력자들의 범죄를 약자들한테 뒤집어씌우는 전문 조작꾼이었어요.


팀이 민천상 부하들 제압하고 증거 모아서 방송국으로 향해요. 결말 스포: 모든 조작 증거를 생방송으로 공개하면서 진실 밝히고, 민천상은 체포돼 권유가 있던 교도소로 가서 복수 당해요. 권유와 클랜원들은 누명 벗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죠. 쿠키 영상은 없어요!


후기와 평점: 액션 팬이라면 무조건 볼 만한 오락 영화
현실성은 좀 떨어지지만(슈퍼컴퓨터 하나로 나라 다 조종한다거나 차 추격 신 과장된 거), 한국 액션 영화치고 볼거리 많아요. 지창욱 태권도 액션 신나고, 클랜원들 코믹 케미 좋고, 전개 빠르게 몰아쳐서 지루할 틈 없어요. 특별출연 배우들(이하늬, 김슬기 등) 찾는 재미도 있고요. 네이버 평점 8.0 정도로 관객 호평 많았어요.
일반인 후기
- 김하윤 (28세, 회사원): “지창욱 액션 미쳤어요! 현실성 없어도 통쾌하고 재미있게 봤음. 드라마도 기대돼요. 8.5점”
- 박준서 (35세, 직장인): “게임 친구들 모여 복수하는 설정 신선해. 액션 신 짜릿하고 웃음도 나와요. 8점”
- 이소연 (22세, 대학생): “스토리 억지 좀 있지만 속도감 있어서 순식간에 끝남. 지창욱 팬이라면 필감! 9점”
- 최민우 (42세, 자영업자): “사회 비판 메시지도 있고 결말 통쾌해요. 가족이랑 보기엔 좀 세지만 재밌었음. 8점”
- 정예린 (31세, 프리랜서): “심은경 해킹 신 멋지고 안재홍 코믹 연기 좋았어요. 킬링타임 최고! 8.5점”
영화평론가 평점
- 한준석 (48세, 영화평론가): “액션과 비주얼 강점 있지만 개연성 부족. 오락성으로는 합격. 7/10”
- 윤서연 (42세, 영화평론가): “지창욱 매력 터지고 액션 밀도 높아요. 스토리 아쉽지만 재미있음. 7.5/10”
- 박태민 (55세, 영화평론가): “현실성 떨어져서 몰입 깨지지만 한국 액션으로는 볼만해요. 6.5/10”
- 김혜린 (40세, 영화평론가): “게임과 현실 오가는 연출 신선. 통쾌한 결말 좋아요. 8/10”
- 이정훈 (50세, 영화평론가): “평론가들은 까지만 관객들은 즐김. 킬링타임용으로 추천. 7/10”
결론: 현실성 포기하고 액션 즐기기 딱 좋은 한국 스릴러, 추천!
<조작된 도시>는 완벽한 논리보단 재미와 통쾌함을 주는 영화예요. 지창욱 액션 팬이든, 가벼운 스릴러 원하든 강추해요. 특히 지금 디즈니+ <조각도시> 보고 원작 궁금해진 분들, 넷플릭스에서 바로 달려보세요. 비교하면서 보면 더 재밌을 거예요!
최신 업데이트 및 작성자 정보
최신 업데이트: 2026년 1월 4일
작성자: 김혜미
경력: 김혜미는 15년 경력의 영화 평론가로, 다양한 장르의 한국·해외 영화를 심층 분석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씨네21>, <필름2.0> 등 주요 매체에 꾸준히 기고하며 섬세한 시선과 균형 잡힌 평론으로 업계와 독자 모두에게 신뢰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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