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 애니메이션, 코미디, 액션, 어드벤처
러닝타임: 108분
감독: 재러드 부시, 바이런 하워드
주연: 지니퍼 굿윈, 제이슨 베이트먼, 키호이콴 , 포춘 페임스터, 앤디 샘버그

디즈니 명작 속편의 귀환! <주토피아 2> 리뷰
티비위키에서 추천하는2025년 11월 26일에 개봉한 **<주토피아 2>**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전작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재미와 완성도가 정말 높아요. 개봉하자마자 글로벌 오프닝 흥행 역대 애니메이션 1위를 기록하고, 2025년 최고 오프닝으로 출발했어요. 전 세계적으로 14억 달러 넘게 벌어들이며 대박 났고, 지금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네요. 스포일러 다 포함해서 줄거리와 결말까지 솔직하게 풀어볼게요!

<주토피아 2> 기본 정보와 첫인상
주토피아 2 (Zootopia 2, 2025) 장르: 애니메이션, 코미디, 액션, 어드벤처 러닝타임: 108분 감독: 재러드 부시, 바이런 하워드 주연 성우: 지니퍼 굿윈(주디), 제이슨 베이트먼(닉), 키 호이 콴(게리), 포춘 페임스터, 앤디 샘버그 등

2016년 <주토피아>는 디즈니의 황금기 명작이었죠. 로튼토마토 98%라는 어마어마한 점수에 국내외에서 극찬받았어요. 거의 9년 만에 나온 속편인데,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며 엄청난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요. 2025년 극장가가 전체적으로 부진했는데, <주토피아 2>가 애니메이션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어요. 전작 팬이라면 세계관이 더 확장된 게 정말 반가울 거예요.

1편 줄거리 복습 (스포 포함)
작은 시골 마을 출신 토끼 주디가 “누구나 뭐든 될 수 있다”는 꿈으로 주토피아 경찰이 돼요. 하지만 현실은 토끼라서 주차 단속만 하고, 우연히 만난 여우 닉과 함께 실종 사건을 파헤쳐요.


포식자들이 야생화되는 원인은 부시장 양 벨웨더의 음모였죠. 그녀는 포식자에 대한 편견을 이용해 권력을 노렸어요. 주디와 닉은 서로의 편견을 극복하고 진짜 파트너가 돼서 진실을 밝혀내요. 결말에 닉이 경찰이 되고, 둘이 함께 범죄자를 쫓는 장면으로 마무리되면서 주토피아의 가치를 강조했죠. 정말 완벽한 명작이었어요!


2편 줄거리와 결말 (스포 풀 포함)
<주토피아 2>는 1편 직후부터 시작해요. 이제 정식 파트너가 된 주디와 닉이 주토피아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파충류 **게리(뱀, 키 호이 콴)**를 추적하며 새로운 사건에 빠져요.

주토피아엔 파충류가 출입 금지예요. 과거 뱀이 설립자 가문의 거북이 가정부를 죽인 사건 때문에 위험 동물로 여겨졌거든요. 주디와 닉은 게리를 쫓다 지하 파충류 세계로 들어가고, 포유류와 파충류 간 오해와 숨겨진 역사가 드러나요.

둘은 고생도 많이 하고 갈등도 겪지만, 결국 팀워크로 위기를 넘겨요. 결말 스포: 진짜 주토피아 설립자는 게리의 조상 뱀 가문이었어요. 기후 벽 특허를 만들었는데, 링슬리(링슬리) 가문이 특허를 강탈하고 살인을 뱀에게 뒤집어씌웠죠. 주디와 닉, 게리가 진실 증거를 찾아 밝히고, 파충류들이 주토피아에 받아들여져요. 공존의 새 시대가 열리며 끝나요.

쿠키 영상에서 다음 편 힌트도 살짝 나와요!

후기와 평점: 전작 팬들도 만족할 속편
개봉 전엔 디즈니 침체기라 속편 걱정 많았는데, 세계관 확장과 주디-닉 케미가 살아있어서 호평이에요. 전개가 빠르고 개그도 잘 들어가서 몰입감 최고죠. 로튼토마토 평론가 91%, 관객 **96%**로 엄청난 점수예요.
일반인 후기
- 김하윤 (28세, 회사원): “9년 기다린 게 아깝지 않아요! 주디랑 닉 케미 최고고, 게리 캐릭터도 매력적이에요. 가족끼리 봤는데 다들 웃고 감동받았어요. 9.5점”
- 박준서 (35세, 주부): “아이들이랑 봤는데 온 가족이 재밌어했어요. 메시지도 따뜻하고 비주얼 미쳤어요. 전작보다 더 좋다는 사람도 많네요. 9점”
- 이소연 (22세, 대학생): “웃음 포인트 많고 액션도 짜릿해요. 결말 감동적이고, 3편 쿠키 때문에 기대돼요! 9점”
- 최민우 (42세, 자영업자): “세계관 확장이 자연스럽고 사회 메시지도 좋았어요. 전작만큼 신선해요. 8.5점”
- 정예린 (31세, 프리랜서): “OST랑 애니메이션 퀄리티 최고! 웃기고 감동적이라 시간 순삭됐어요. 올해 본 영화 중 탑! 9.5점”
영화평론가 평점
- 한준석 (48세, 영화평론가): “전작 매력 그대로, 세계관 확장 성공적. 주디-닉 듀오 최고예요. 9/10”
- 윤서연 (42세, 영화평론가): “유머와 메시지 균형 완벽. 비주얼도 압도적이에요. 8.8/10”
- 박태민 (55세, 영화평론가): “가족 영화로 딱. 전작만큼 혁신적이진 않지만 재밌어요. 8.5/10”
- 김혜린 (40세, 영화평론가): “케미와 스토리가 강점. 감동적인 결말 좋아요. 9/10”
- 이정훈 (50세, 영화평론가): “디즈니의 부활 신호탄. 웃음과 교훈 모두 잡았어요. 9/10”
결론: 9년 기다림 완벽히 보상한 명작 속편, 온 가족 추천!
<주토피아 2>는 전작의 매력을 유지하면서 더 재밌고 의미 있게 업그레이드됐어요. 주디와 닉의 케미, 신선한 세계관, 유쾌한 개그와 따뜻한 메시지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온 가족 최고의 선택이에요. 디즈니 팬이든 그냥 즐기고 싶은 분이든 무조건 보세요. 3편도 빨리 나왔으면!
최신 업데이트 및 작성자 정보
최신 업데이트: 2025년 1월 2일
작성자: 김혜미
경력: 김혜미는 15년 경력의 영화 평론가로, 다양한 장르의 한국·해외 영화를 심층 분석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씨네21>, <필름2.0> 등 주요 매체에 꾸준히 기고하며 섬세한 시선과 균형 잡힌 평론으로 업계와 독자 모두에게 신뢰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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